대전과 충북은 상승세를 유지한 반면 세종과 충남은 하락세를 유지했다.
전세시장은 매매와 다른 흐름을 보이며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이어갔다.
대전은 전주와 같은 0.04%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세종은 0.08%에서 0.07%로, 충북은 0.09%에서 0.06%로, 충남은 0.05%에서 0.04%로 각각 상승폭이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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