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더불어민주당의 광역지방정부 평가에 대해 “소명 절차도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내용을 언론에 먼저 발표했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이번 평가에서 경기도는 예산 및 재정운용과 소통 분야에서 ‘개선 필요’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분야는 ‘계속 확인’이 매겨졌다.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는 “노인요양, 학교급식 예산과 산후조리비 대책을 제시해야 한다”라며 “청원 종료와 숨김 기준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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