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가 동일한 사업장에서 퇴직과 재취업을 반복하며 구직급여(실업급여)를 여러 차례 타내는 반복 수급 사례가 해마다 뚜렷한 증가세를 보인다.
2021년부터 최근 5년여간 같은 직장에서 3회 이상 실업급여를 받은 외국인은 매년 60명 안팎을 기록했고 특히 5회 이상 반복 수급자는 4년 만에 2.6배 급증했다.
특히 동일 사업장에서 구직급여를 5회 이상 타낸 외국인 근로자 증가율은 더욱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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