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로사스, 마지막 라운드 역전 KO승…39세 상대는 병원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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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로사스, 마지막 라운드 역전 KO승…39세 상대는 병원行

UFC 최연소 파이터인 라울 로사스 주니어(21·미국)가 자신보다 18살이나 많은 ‘베테랑’ 하오니 바르셀로스(39·브라질)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 KO승을 거뒀다.

경기가 길어지자 바르셀로스의 노련함이 빛났다.

판정으로는 승리를 기대하기 어려웠던 로사스는 5라운드에 남은 힘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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