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12년 만에 다시 오른 정상…남동헌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금빛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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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AG] 12년 만에 다시 오른 정상…남동헌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금빛 연기

한국 승마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금메달을 탈환했다.

승마국가대표 남동헌(38·모나미 승마단)은 27일 일본 도쿄 승마공원에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승서 10살짜리 애마 ‘레오니다스’와 최종 점수 75.190점의 금빛 연기를 펼쳤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이 종목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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