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28·울산광역시체육회)와 김나현(23·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서 은메달을 합작했다.
김수지-김나현조는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선서 1~5차 시기 합계 254.70점으로 2위에 올랐다.
김수지는 28일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선에서 대회 두 번째 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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