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의 달라진 옷차림과 외모를 칭찬했다가 인사팀으로부터 성희롱 관련 주의를 받았다는 한 직장인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A씨는 "오늘은 여자 같고 예쁘다"며 "평소에도 이렇게 꾸미고 다니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인사팀에서 성희롱 관련 이야기가 나왔다며 앞으로 발언에 주의해 달라고 했다"며 "징계는 아니지만 조심했으면 좋겠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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