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헌(38)이 한국 승마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마장마술 개인전 금메달을 안겼다.
남동헌, 승마 마장마술 금빛 연기.(사진=대한승마협회/연합뉴스) 남동헌은 27일 일본 도쿄 승마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개인전 결선에서 말 ‘레오니다스’와 호흡을 맞춰 75.190점을 기록, 정상에 올랐다.
다시 한번 레오니다스와 안정적인 호흡을 선보인 끝에 금메달까지 거머쥐며 이번 대회를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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