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부상 회복을 위해 대표팀에서 조기 소집 해제됐다.
축구협회는 "조규성,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 및 의무팀과 미팅한 결과 남은 경기 출전보다는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에콰도르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모레노호는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평가전 4연전의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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