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SNS에 "할아버지가 폐지 줍는 것을 돕고 고물상까지 같이 동행하는 착한 중학생 친구들을 만났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 한 장이 등록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가 저문 심야 시간에 두 명의 학생이 폐지가 가득 실린 손수레를 양쪽에서 밀고 끄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학생은 "친구와 마라탕을 먹고 귀가하려고 했으나 막차가 끊어졌다"며 "이동하는 길에 힘들게 폐지를 줍고 계신 할아버지를 발견했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고물상까지 모셔다드리기로 결정했다"고 선행의 동기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