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야기를 이어가려 하자 옆에 있던 이경실이 “하지 마”라고 단호하게 만류했다.
조영남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러자 옆에 있던 이경실이 곧바로 “하지 마”라고 단호하게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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