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에 우리나라 자생·특산식물 120여종을 한자리에서 관찰할 수 있는 생물종다양성정원을 조성했다.
LG유플러스와 LG상록재단은 축적된 측정 데이터를 정원 관리에 활용하고, 식물의 생육 환경과 시설 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계획이다.
2013년 개장한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자연생태공원으로, LG유플러스는 그동안 화담숲의 생태 보전 활동을 후원하는 한편 고객과 시민이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접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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