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공격수 조규성(28·미트윌란)이 부상 영향으로 소집 해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조규성의 대표팀 소집 해제 소식을 전하면서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감독 및 의무팀과 미팅 결과 남은 경기 출전보다는 회복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금일 소집 해제 후 소속팀 복귀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9·10월 A매치 대비 대표팀 소집 전엔 소속팀인 미트윌란서 공식전 14경기 3골 1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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