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선수 보호 차원’ 조규성, 결국 모레노호 소집 해제… “출전보다 회복 필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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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선수 보호 차원’ 조규성, 결국 모레노호 소집 해제… “출전보다 회복 필요 판단”

대표팀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결국 출전없이 소집 해제됐다.

이유로는 “모레노 감독 및 의미팀과 미팅 결과, 남은 경기 출전보다는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이라며 선수 보호 차원에서 금일 소집 해제됐다고 전했다.

천안 코리아풋볼파크로 소집된 조규성은 에콰도르전 전 팀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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