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김수지-김나현,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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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김수지-김나현,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은메달

한국 다이빙 김수지(울산광역시체육회)와 김나현(강원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값진 은메달을 합작했다.

김수지-김나현 조는 27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54.70점을 획득해 2위에 올랐다.

김수지와 김나현은 난도 2.0의 1차 시기(앞으로 뛰어들기)와 2차 시기(안으로 뛰어들기)에서 나란히 46.80점을 받으며 산뜻하게 2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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