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가수 박서진이 추석을 맞아 아버지를 위한 특별 선물을 준비했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30년이 지났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있었고, 그 모습을 지켜본 박서진 역시 아버지에게 남다른 마음을 느꼈다.
다음날 힘없이 누워 있는 아버지를 걱정하던 박서진은 할머니의 사진을 찾아 함께 추억을 되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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