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호이비에르는 리머 감독 전술을 비판했다.
호이비에르는 덴마크 베테랑 미드필더이자 주장이고, 리머 감독은 2024년부터 덴마크를 이끌고 있는 감독이다.
호이비에르는 경기 후 "우리는 방 안의 코끼리 같다.중원에 같은 유형의 선수 두 명이 함께 뛰고 있다.어쩌면 감독이 한 명을 선택하고 다른 한 명을 벤치에 앉혀야 할 수도 있다.결국 우리 자신보다 팀에 무엇이 최선인지 생각해야 한다.나 역시 예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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