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cm 단신 골퍼 니시무라 유나(일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8언더파를 몰아치며 생애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1라운드에서도 8언더파 63타를 몰아친 니시무라는 중간 합계 16언더파 126타를 기록, 공동 2위 오스턴 킴(미국)과 메리 류(중국), 미셸 장(미국·이상 11언더파 131타)을 5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코글린은 후반 3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추가해 이날만 10언더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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