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황의 강력한 반등으로 수억원대 성과급 지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직원들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일제히 감소세로 돌아섰다.
성별로는 남성 직원이 12.4%에서 11.2%로, 여성 직원은 94.3%에서 88.2%로 각각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임직원의 육아휴직 비율은 3.2%로 1년 전(4.0%)보다 0.8%포인트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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