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야구 자존심 걸렸다, '하루 휴식' 사회인 야구 히구치에게 또 당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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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자존심 걸렸다, '하루 휴식' 사회인 야구 히구치에게 또 당할 순 없다

한국 야구가 이틀 만에 결승에서 일본을 다시 상대한다.

이어 사흘 휴식 후 25일 한국과의 슈퍼라운드 1차전에 등판해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히구치는 지난해 일본 사회인 야구 주요 대회에서 12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2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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