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 회원권 환불 과정에서 겪은 갈등을 공론화하며 그룹 활동 당시 있었던 ‘따돌림’ 사건을 언급했다.
권민아는 이날 상담 과정에서 곧바로 진료와 시술을 받을 수 있다는 안내를 받고 회원권을 결제했지만, 실제로는 앞선 고객들이 있어 40~50분 이상 대기했다고 설명했다.
결국 병원에 대한 신뢰가 훼손됐다고 판단한 권민아는 이날 결제한 회원권의 환불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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