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버스 운전자격 취소 역시 241건에서 292건으로 21.2% 늘었다.
하루 평균 4.4명의 버스·택시 기사가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자격을 박탈당한 셈이다.
경찰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자체 간의 행정 데이터 연계가 부실해 취소자의 '과거 음주운전 적발 이력'이나 '소속 업체별 반복 적발 통계'가 전혀 관리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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