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생중계한 ‘여자농구 결승전’… 최고 19.3%까지 나왔다 [차트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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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생중계한 ‘여자농구 결승전’… 최고 19.3%까지 나왔다 [차트IS]

지상파 중 유일하게 여자농구를 생중계한 KBS1이 시청률에서 활짝 웃었다.

27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1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결승전은 전국 평균 10%를 기록하며, 현재까지 아시안게임 전체 시청률 1위에 올랐다.

경기 전, 손대범 위원은 “어제 여자농구 대표팀이 거함을 눌렀다.중국을 상대로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고, 불타는 투혼을 보여줬다.오늘도 그게 이어질 것”이라며 결승전을 낙관적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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