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해 12월 15일 0시 52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경찰관의 음주 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경찰관이 A씨에게 음주 측정을 요구한 데는 타당한 이유가 있었다.
통상 경찰관의 정당한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하고 자리를 떠나면 단순 음주운전보다 무겁게 처벌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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