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예진이 집안 문화 차이로 명절에도 시댁에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출연한 임예진은 “저는 시댁에 가족이 많은데 결혼하고 7~8년 정도는 다니고 그 다음부터는 안 내려갔다.좀 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임예진은 1989년 MBC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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