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곽범이 얼굴에만 수천만원을 투자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곽범은 “예전에 저를 모니터할 때 꺼려지더라.평생 마른 채로 살다가 갑자기 찐 거다.개그맨이 뭐 잘생긴다고 좋은 건 아니지만 보시기에 조금 더 편안한 얼굴을 제공하는 게 웃음 서비스업의 성의 표시 아닌가 했다”고 철저한 관리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곽범의 매니저는 최근 곽범이 치아 복구 시술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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