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소프트는 온라인교육 사이트를 통해 “다수의 교육 사이트 운영을 위해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DB)에 허가되지 않은 외부 접근이 발생했고, 이 과정에서 위탁 관리하던 회원정보 일부가 외부로 반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맑은소프트는 조사 과정에서 9월 22일 회원 개인정보가 실제로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맑은소프트는 사고 이후 기관 문자 계정을 통해 스팸 문자가 발송된 사실도 확인했다며, 기관 발신번호로 온 문자라도 링크가 포함돼 있거나 개인정보·결제를 요구하면 응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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