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재정 위반 혐의 115개 중 114개 유죄 인정에 '오아시스' 갤러거 "과장하지 말자, 아직 결정된 건 없다! 난 영원히 응원한다" 반응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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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재정 위반 혐의 115개 중 114개 유죄 인정에 '오아시스' 갤러거 "과장하지 말자, 아직 결정된 건 없다! 난 영원히 응원한다" 반응 보여

맨체스터 시티 유죄 파동에 그룹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가 입을 열었다.

영국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맨시티 프리미어리그 재정 위반 혐의 대부분 유죄 인정에 대한 갤러거의 입장을 전했다.

이어 "난 맨시티가 더 낮은 위치에 있을 때도 이 구단을 좋아핬다.이 구단이 우간다에서 천 번의 무관중 경기를 치러야 한다고 해도 나는 그곳에 있을 것이다.우리와 함께 3부리그까지 내려갔던 사람들도 모두 같은 생각일 것이다.맨시티 팬들이 맨시티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부다비나 과르디올라 감독, 엘링 홀란드, 세르히오 아구에로 때문이 아니다.우리는 맨체스터 시티를 응원한다.그게 바로 우리의 정체성이기 때문이다"라고 하며 열렬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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