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구수한 포항 사투리 때문에 해외에서 경찰까지 출동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포항 출신인 이채영은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갔다가 사투리 때문에 작은 소동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서울에 처음 올라왔을 때도 사투리 억양 때문에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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