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수영 단체전 예선 출전 선수들에게 메달을 주지 않은 조처에 대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헌장에 따른 적법한 조치"라고 해명했다.
조직위는 26일 수영 계영 예선 영자 메달 미지급에 관해 문의한 연합뉴스에 "이 문제는 OCA 헌장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되었다"며 "예산 절감을 이유로 내린 결정이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직전 대회인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도 예선 출전 선수는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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