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열애설 직접 부인 “사실 NO, 몰래 찍은 것도 잘못”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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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산, 열애설 직접 부인 “사실 NO, 몰래 찍은 것도 잘못” [왓IS]

그룹 에이티즈 멤버 산이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을 직접 부인하며 사생활 침해 행위에 경고했다.

이어 “열애설 뭐 뜨는데 아니에요”라고 직접 밝힌 최산은 “어쨌든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스케줄 외에 몰래 따라오는 것) 그러는 거 아니다.몰래 찍은 것도 잘못이고.범죄는 하지 맙시다.잡기 전에”라고 경고했다.

같은 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산이 이탈리아 밀라노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걷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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