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연휴 이후 '분양대전'이 펼쳐진다.
학동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지하 3층~지상 29층, 19개 동, 총 2299가구 중 전용 59~135㎡ 138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과거 자이 브랜드 견본주택이 있던 옛 자이갤러리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3층, 전용 84㎡ 총 499가구로 조성되며 22년 만에 리뉴얼된 자이 브랜드가 부산에 처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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