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산공원의 미래는 ‘유동인구 수’가 아니라 ‘입점 브랜드’가 결정한다.
◇브랜드가 바꾼 상권…임대료·땅값도 움직였다 브랜드가 늘어나면 무엇이 달라질까? 임대료와 가격이다.
예전에는 인디 밴드의 거리였던 홍대가 지금은 애니메이션과 피규어 문화의 중심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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