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만원 골드바 제시하며 며느리에게 '이것' 양보 종용한 시어머니... 누리꾼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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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만원 골드바 제시하며 며느리에게 '이것' 양보 종용한 시어머니... 누리꾼들 분노

임신 32주 차에 접어든 임신부 A 씨가 시댁으로부터 자신이 어렵게 예약한 600만원 상당의 산후조리원 이용권을 시누이에게 양보하라는 요구를 받아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다.

시어머니는 양보의 대가로 1500만원 상당의 순금 골드바와 400만원 상당의 입주형 산후도우미 비용을 제시했으며 남편 역시 경제적 이득을 이유로 양보를 종용했다.

A 씨가 이를 거절하자 남편과 시어머니는 A 씨를 이기적인 사람으로 매도하며 비난을 가했고 이 사연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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