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운전 중 조수석 여자친구 때려 다치게 한 60대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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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운전 중 조수석 여자친구 때려 다치게 한 60대 집유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 안에서 조수석에 있는 여자친구를 폭행해 다치게 한 6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올해 5월 저녁 부산에서 울산 방향 경부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조수석에 있는 여자친구 B씨 어깨와 가슴 등을 짓누르거나 때렸다.

A씨는 불과 두 달 전에도 B씨를 차량에 감금했다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재차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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