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의정갈등으로 전공의들이 집단 사직했다가 복귀하는 과정에서 '피부과 일반의'가 대거 늘어났다는 의료계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전공의들이 수련에 복귀한 후에도 피부과 일반의는 의정갈등 이전보다 크게 증가한 수준을 유지했다.
연구팀은 "2025년 9월 전공의들이 복귀하면서 대부분 진료과목에서 일반의 수가 감소했지만, 피부과와 일반의원은 의정갈등 기간 증가 폭의 상당 부분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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