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추진하는 원도심 도시재생 2.0 사업을 통해 변화할 거리 모습을 AI로 구현한 이미지.
현재 진행 중인 원도심·무계·삼방·진영·불암지구 사업이 모두 끝나면 대성지구 주거환경 개선을 시작으로 후속 재생정책을 본격화한다.
이후 사업 범위는 도심 핵심지역을 복합적으로 정비하는 사업과 추가 주거지 개선, 지역경제 기반 확충으로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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