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러시아의 외교 수장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회담했다고 AFP통신 등이 전했다.
양국 외무장관 간 회담은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이후 처음 열린 것이다.
독일의 한 외교 당국자는 바데풀 장관이 20분 남짓 이어진 이날 회담에서 라브로프 장관에게 위험한 긴장 고조의 길을 버릴 것을 촉구했다고 AFP통신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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