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 세계3쿠션선수권 8강전, 손준혁, 멕스에 35:50 패배, 쿠드롱은 사메 시돔에 져 탈락 ‘20대 기수’ 손준혁의 무서운 기세가 멕스에게 막혔다.
허정한은 27일 새벽 바오프엉빈과 8강전 조명우 정예성은 16강서 멕스, 쿠드롱에 고배 손준혁(광명)은 27일 새벽(한국시간) 프랑스 블루아에서 열린 ‘제78회 세계3쿠션선수권’ 8강전에서 지난해 준우승자 에디 멕스(세계 3위, 벨기에)에게 35:50(18이닝)으로 패했다.
결국 멕스가 18이닝에 50점을 채우며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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