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UFC 입성→25세 은퇴 공언…“더 이룰 목표 없으면 바로 떠난다” 로사스 주니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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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UFC 입성→25세 은퇴 공언…“더 이룰 목표 없으면 바로 떠난다” 로사스 주니어 약속

“25세에 모든 것을 이루면 미련 없이 물러날 생각입니다.” 라울 로사스 주니어(미국)가 은퇴 시기를 밝혔다.

26일(한국시간)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MMA 위클리’에 따르면 로사스 주니어는 “25세쯤 이루고 싶은 모든 걸 성취하면, 미련 없이 이 스포츠에서 물러날 생각”이라며 “목표는 챔피언 벨트를 따고 몇 차례 방어전을 치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로사스 주니어는 2022년 만 17세에 옥타곤에 데뷔한 UFC 역대 최연소 파이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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