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에 모든 것을 이루면 미련 없이 물러날 생각입니다.” 라울 로사스 주니어(미국)가 은퇴 시기를 밝혔다.
26일(한국시간) 종합격투기(MMA) 전문 매체 ‘MMA 위클리’에 따르면 로사스 주니어는 “25세쯤 이루고 싶은 모든 걸 성취하면, 미련 없이 이 스포츠에서 물러날 생각”이라며 “목표는 챔피언 벨트를 따고 몇 차례 방어전을 치르는 것”이라고 말했다.
로사스 주니어는 2022년 만 17세에 옥타곤에 데뷔한 UFC 역대 최연소 파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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