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린위팅(대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린위팅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시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복싱 여자 60㎏급 16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의 빅토리야 그라페예바를 3-2 판정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2라운드에서 감점 1점까지 받았지만, 경기 전체에서 유효타 수에서 근소하게 앞서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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