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 동료’ 메시 완장 물려받았다…로메로, 아르헨티나 새 캡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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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 동료’ 메시 완장 물려받았다…로메로, 아르헨티나 새 캡틴 확정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뒤를 이어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완장을 찰 주인공이 크리스티안 로메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결정됐다.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감독은 25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메시의 대표팀 은퇴 이후 주장으로 로메로를 지목했다.

로메로는 갑작스럽게 주장 완장을 받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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