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이 됐다.
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대표팀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이미 메시가 없는 미래를 생각하고 있다.스칼로니 감독은 로메로가 주장 완장을 물려받게 될 거라고 확인했다”라고 보도했다.
스칼로니 감독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은퇴하는 메시의 뒤를 이어 로메로가 주장을 맡을 거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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