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ATEEZ) 산이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을 직접 부인하고 사생활을 쫓아다니며 촬영하는 행위에 경고했다.
그러면서 팬들에게 “여러분은 아무 걱정하지 마시라.일정 잘 마치고 돌아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은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26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7 봄·여름 여성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현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