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류지현 감독 "일본과 결승전 예상…좋은 결과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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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류지현 감독 "일본과 결승전 예상…좋은 결과 만들 것"

중국을 꺾고 아시안게임 5연패 기회를 잡은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의 류지현 감독은 "일본과 결승전을 예상했다"며 설욕을 자신했다.

한국은 25일 실업(사회인) 야구선수로 구성된 일본에 0-5로 덜미를 잡혔으나 이날 중국에 승리하면서 슈퍼라운드 2승 1패로 결승에 진출했다.

류지현 감독은 "어제 일본전에서 투수 소모가 있었기에 최민석이 길게 끌어줘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7이닝을 책임지면서 내일 경기 준비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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