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예고에 따르면 부부는 딸 서원이와 함께 은가은의 고향 김해를 찾고, 은가은의 어머니도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한다.
모녀는 서원이를 돌보는 방식과 명절 음식 준비를 두고 의견 차이를 보인다.
어머니가 송편을 빚자고 제안하자 은가은은 딸이 물건을 입에 넣는 시기라며 우려하고, 서원이가 기침하자 긴장감이 커지는 장면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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