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한 번 못 간 한국 탁구…사상 첫 ‘노골드·노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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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한 번 못 간 한국 탁구…사상 첫 ‘노골드·노실버’

탁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58년 도쿄 대회 이후 한국이 한 종목도 결승에 오르지 못한 것은 처음이다.

한국 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남녀 단식·복식에서 남아 있던 선수들이 모두 탈락했다.

첫 게임을 11-7로 이겼지만 이후 세 게임을 내리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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