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노골드' 넘어 사상 첫 '노실버'…한국 탁구 동 3개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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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노골드' 넘어 사상 첫 '노실버'…한국 탁구 동 3개로 마감

남자 복식 8강전에 출전한 오준성-임종훈(이상 한국거래소) 조 역시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도가미 슌스케 조에 1-3(11-7 4-11 6-11 10-12)으로 패했다.

남자 단식의 장우진(세아)마저 16강전에서 대만의 펑이신에게 0-4(7-11 6-11 7-11 8-11)로 완패하면서 한국은 개인전 전 종목에서 준결승 진출자를 단 1명도 배출하지 못했다.

앞서 남녀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동메달 3개를 따내는 데 그쳤던 한국 탁구는 이로써 동메달 3개만으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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