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기간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출현한 대형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든 방문객으로 북항 일대가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
26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추석 연휴 사흘째인 이날 오후 6시 기준 친수공원 하루 누적 방문객 수는 8만 3천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추석 연휴 사흘간 누적 방문객은 32만명에 달하며, 공단 측이 집계를 시작한 지난 19일부터 누적 40만5천800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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