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누리꾼은 “누구보다는 젤렌스키가 더 신뢰가 간다”, “누구와 상대방 말이 다르면 일단 그가 거짓말한 거라고 이해하면 된다” 등의 주장을 내놨다.
26일에는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도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을 둘러싼 비판이 나온 것으로 보도됐다.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일부 인사는 한국행과 관련한 양국 간 합의 및 비밀유지 약속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을 ‘쇼’나 관심 끌기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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